2013년 11월 26일 화요일

아가 1. 잊지못할 향기 예수

아가 1:2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
Your love is more delightful than wine.

아가 1:1~4 묵상
내 사랑하는 자의 사랑은 최고이며 그의 기름은 향기롭고 그의 이름은 아름답다.
그와의 은밀하고 친밀한 영적교재로 인하여 기쁨과 즐거움이 남들이 부러울 정도로 최고이다.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worship)로 인해 나의 삶의 기쁨이 충만합니다.

당신을 따라 달려가게 하시며 당신을 충만히 느낄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아직도 그 향기를 모르는 자들에게 기쁨을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그 향기 그리스도의 사랑~
향수와 같이 멀리멀리 퍼져나가네~
누구든지 한번 맡으면 영영 잊지 못하리~


2013년 11월 24일 일요일

소원_김민영

개인예배

1. 개인예배란?
  -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_성령의 마중물
  - 주님께 나를 맡기는 시간_새로운 나로 거듭나도록
  - 기름을 준비하는 시간_슬기로운 다섯처녀처럼

2. 예배를 위한 마음가짐
  - 변치않는 충성_마25:1
  - 기쁨의 시간 만들기
  - 지키기위한 나와의 싸움

3. 예배의 방법
  - 개인예배는 나만의 스타일로 하자
  - 나의 문제를 내어놓고 댓가를 지불_마 25:24~26(헌신된 마음)
  - 하나님의 것(말씀,기도,찬양)을 풍성하게 하라_잠 8:14~21, 골 3:10~17(가득한 곡간)
  - 믿음의 동역자를 두라_성령님 동행, 멘토, 친구, 악기(삼상 16:23)

4. 예배의 결과
  - 하나님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짐
  - 한계를 넘게 됨, 실패의 경험을 극복하게 됨
  - 뿌리를 깊게 함
  - 거룩한 집을 지음_막11;17(기도의 집), 엡2:22(하나님의 처소), 고전 3:10~15(믿음의 집)
  - 신부의 영성이 형성됨_거룩한 신랑의 신부 신분
  - 영적 각질을 벗겨냄_거절감, 상실감 등 상처들을 치유하는 시간
  - 두려움을 이기게 됨
  -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됨_삼상 17(거룩한 분노),출 32(레위지파 선택), 눅10(선한 이웃)
  - 거치른 광야를 통과하여 순종에 이르게 됨

5. 예배자의 정체성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_마28:18, 막4:7
  - 묶고 푸는 권세_마18:18
  - 나라 보수자_시149:6~9
  - 제사장_신10:8
  - 다스리는자_벧전 2:9

6. 예배의 확장
  - 기도의 확장(중보예배)
  - 찬양의 확장(찬양예배)
  - 말씀의 확장(말씀예배)
  - 시간적 확장(예언자적 예배)
  - 규모의 확장_가정예배, 지역예배, 지부예배, 교회예배, 열방센터예배, 열방예배(MIT)




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반드시 찾아오실 하나님

출 13:19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시리니
God will surely come to your aid.

출 13:18~22 묵상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할 때 야곱의 아들이며
이집트의 총리였던 요셉의 유골을 함께 가지고 나왔다.
이유인즉 요셉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기위해 반드시 찾아오실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끄시어 낮에는 구름기둥과
밤에는 불기둥으로 함께 하심을 알려주셨다.

하나님의 약속이 반드시 이루어짐을 믿으며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보고 따라가겠습니다.

이끄시는 하나님을 따라 담대히 기쁘게
기다리며 나아가게 하소서

주심이 주신 땅으로 한걸음씩 나아갈때에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큰소리 외치며 나아가네~~


2013년 10월 18일 금요일

정결한 삶의 모드로

느 12:30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하게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벽을 정결하게 하니라
When the priests and Levites had purified themselves ceremonially,
they purified the people the gates and the wall.

느헤미야 12:27~30 묵상
예루살렘 성벽읮 ㅐ건을 축하하는 봉헌식을 한다.
감사와 즐거움으로 레위인들과 악기타는 사람들을
초빙하여 각처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어 마을을 이루었다.
이 봉헌식을 위해 몸과 성벽과 성문을 정결하게 하였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기쁨의 자리에 나아갈 때에
정결한 마음과 몸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맛보며 기쁨으로 살고
또한 정결한 삶 살게 하소서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오주님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