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2일 월요일




14.8카드의 검은조각 파편 12장을 모으면 아래 숫자가 나온다.

2014 4 4 12 00

LS △7


2014년 4월 4+12일 00시 즉 2014년 4월 16일 

실제 침몰이 시작된 시간은 오전 8시 30분이다. 2번 카드에 명시되어 있다.



LS는 (LARGE SHIP)   △7은   (세모그룹 + 한반도 7시 방향) 

정리하자면 사건이 발생하게될 년도와 월 일  그리고 객체와 주체 장소가 모두 포함된 암호이다.
세월호 침몰이 우연한 사고가 아니라 저들의 플랜에 의해서 발생한 인위적인 사건이라는 말이지.
저들이 예언을 하는것이 아니라 플랜을 짜놓고 각본대로 실행에 옮기는것은 확실한듯...
저들이 신의 흉내를 내는것이 맞다. 무턱대고 일을 저지르는것은 아니라는거지..
암시와 sign을 어떤식으로든 흘리고 난후에 터트리는 식이다.

세월호는 미갤러들에게  SEWOL의 철자로 SEOUL의 애너그램이란것은 이미 상식이지
SEOUL은 SOUL의 애너그램이고 SOUL---SEOUL---SEWOL

일단 저들은 계획을 몇십년 백년단위로 짜지...

소울 서울 세월 순이지만 플랜의 실행은 역순이다

세월호침몰로 경고--- 서울 불바다(침몰)----한반도의 소울(영혼)들의 수거

배가 침몰하면 모조리 몰살이다.



서울(소울)이라는 수도의 지명은 한국이 광복절을 맞이하고 느닷없이 불쑥 튀어나온 작위적이고 인위적인 냄새가 나는 지명이지...

광복절 또한 물론이고... 왜 독립일 같은 명칭을 안쓰고 느닷없이 광복절인가. 光... 일루미나티...

교황 방한때 기아차 소울을 탄것 등등...

우연일까? 세상에 우연은 없다...

진정한 악은 위선이다... 

교황이 과연 절대적인 선일까?



퍼즐이 딱딱 맞아들어가지 않나?

한국호의 영혼들이 각성하고 깨어나지 않는다면 세월호와 같은 운명을 면하기 힘들다..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 힘의 논리로 대변되는 저들에게 힘으로 대항하는것 만큼 어리석은 것도 없고 계란으로 바위치기 밖에 안된다.

우리의 영혼이 깨어나고 각성하고 의식의 확장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희생양 제물로 낙인찍힌채 버려질것이다...

외통수다.모두들 깨어나라...


출처 : http://cafe.daum.net/revelation1/ImMq/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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