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9일 화요일

왜 바울인가?[인용]

<사도 바울을 선택하신 이유>

예수님을 그리스도 믿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유대교의 이단자들로 알았기에,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다는 열정으로, 그들을 정죄하며 잔멸하기 위해 동분서주했었던 사울, 그리스도인들을 잔멸하기 위해서라면 그것이 그가 믿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고 믿었기에 그의 목숨까지라도 기쁨으로 내놓았을 바리새인 사울이 부활의 주 예수님을 만나고 바울이 된 이후에는, 그와 정 반대로 오히려 그의 남은 생애를 목숨까지 바쳐가면서 그 그리스도와 그의 복음을 증거 하는 일에 헌신하는 사람으로 바꾸어지는 장면이 소개됩니다.

어떻게 그 일이 가능하게 되었을까?
오로지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사울이 부활의 주 예수님을 만난 후, 성령의 충만함을 힘입자, 그가 그토록 싫어했었던 예수가 진짜로 하나님의 아들이었고, 구약의 모세와 선지자들이 예언했었던 메시야 즉 그리스도이심을 성경적으로 확인하게 되었고, 성경적으로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기에 바울은 늘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되, 구약성경을 가지고 증거하였음을 봅니다.

사도바울은 그 자신이 구약성경을 제대로 잘 알고 있다고 확신했으나 잘 못 알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고, 그 당시 최고의 학부인 가말리엘 문하생으로 최고의 신학공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자신은 성경본래의 진리와는 동떨어진 사변적 신학의 피해자가 되어있음을 발견하였기에, 성경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제대로 가르치며, 제대로 배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에 대하여 절감을 하였습니다. 그렇기에 그는 성경말씀을 제대로 잘 가르치고 , 제대로 잘 가르침 받는 것의 중요성에 대하여 매우 강조하였으며 제대로 된 성경교사로서의 목회자를 경제적으로 제대로 대우해야 함을 매우 강조하였습니다.

(딤전 5:17-18) 『[17] 잘 다스리는 장로(목회자)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18] 성경에 일렀으되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 하였고 또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은 마땅하다 하였느니라』
(갈 6:6-7) 『[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고전 9:7-14) 『[7] 누가 자기 비용으로 군 복무를 하겠느냐 누가 포도를 심고 그 열매를 먹지 않겠느냐 누가 양 떼를 기르고 그 양 떼의 젖을 먹지 않겠느냐 [8] 내가 사람의 예대로 이것을 말하느냐 율법도 이것을 말하지 아니하느냐 [9] 모세의 율법에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기록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어찌 소들을 위하여 염려하심이냐 [10] 오로지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심이 아니냐 과연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밭 가는 자는 소망을 가지고 갈며 곡식 떠는 자는 함께 얻을 소망을 가지고 떠는 것이라 [11] 우리가 너희에게 신령한 것을 뿌렸은즉 너희의 육적인 것을 거두기로 과하다 하겠느냐 [12] 다른 이들도 너희에게 이런 권리를 가졌거든 하물며 우리일까보냐 그러나 우리가 이 권리를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다 [13]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에서 섬기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14]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바울이 구약성경을 들어 복음을 증거하는 모습을 보십시오.
(행 13:16-18,27) 『[16]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17]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18]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27]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그들 관리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행 17:1-3) 『[1]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행 18:1,5,11) 『[1]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5]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11] 일 년 육 개월을 머물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그렇기에 사울은 부활의 주 예수님을 만나 사도가 된 이후에,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딤전1:13)는 고백을 했던 것입니다.
사울은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였습니다.(빌3:5-6).

1. 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쓰십니다.

이미 상기한 바대로 사울은 구약성경에 능통한 자였기에 구약성경이 예언하고 있는 그리스도의 정체성과 사역에 대하여 가장 잘 알 수 있고 선포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했었던 것은 예수께서 바로 그 그리스도라는 것을 몰랐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런 이유로 사울을 택하여 예수께서 구약성경이 예언하고 있는 바로 그리스도였음을 알게 하시고, 그를 사도가 되게 하사 그 복음을 증거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사도가 된 이후에 구약성경을 들어서 예수님의 메시야(그리스도)되심을 강력하게 선포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구약성경을 일일이 펼쳐보이면서 메시야가 장차 다윗의 후손으로 온다는 것, 선지자들의 모든 예언이 메시야를 향하고 있었다는 것(행13:22-41), 그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날 것이 예언되어 있었음을 선포하면서, 그 그리스도가 바로 예수님이셨다고 증거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행17:2-3; 18:5).

그는 구약에 예언된 메시야(그리스도)는 성령 안에서 전인치유사역을 감당하실 분이라는 것도 익히 알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구약에 예언된 메시야(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십니까?

(사 35:3-6) 『[3]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4]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5]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6]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사 53:4-6)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사 61:1-3) 『[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출 23:25-26) 『[25]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서 병을 제하리니 [26]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임신하지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너의 날 수를 채우리라』
(출 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신 15:4-5) 『[4]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그렇기에 사울이 사도가 된 이후에는 구약성경을 인용해가면서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했으며, 귀신들리고 병들고 가난한 자들에게 치유와 부흥을 선포하는 전인치유사역을 감당해 내었던 것입니다.

2. 사울은 성령충만과 함께 눈의 치유를 받고 전인치유의 복음을 증거하는 성령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행 14:8-10) 『[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0]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행 19:11-12) 『[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행 28:7-10) 『[7] 이 섬에서 가장 높은 사람 보블리오라 하는 이가 그 근처에 토지가 있는지라 그가 우리를 영접하여 사흘이나 친절히 머물게 하더니 [8]보블리오의 부친이 열병과 이질에 걸려 누워 있거늘 바울이 들어가서 기도하고 그에게 안수하여 낫게 하매 [9] 이러므로 섬 가운데 다른 병든 사람들이 와서 고침을 받고 [10] 후한 예로 우리를 대접하고 떠날 때에 우리 쓸 것을 배에 실었더라』
(엡 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엡 1:3, 새번역)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시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온갖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고전 10:1-4) 『[1]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2]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침례를 받고 [3] 다 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으며 [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고후 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빌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딤전 4: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딤후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고전 2: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고전 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쓰시는 분이십니다.

그렇기에 오늘 본문 사도행전 9:15절에 주님께서 아나니아에게 말씀하시기를『...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출처  http://cafe.daum.net/gvlove0691/D9Jw/19

2014년 4월 28일 월요일

파레토의 법칙/롱테일의 법칙

** 파레토의 법칙

이태리의 전체 인구의 20%가 국토의 80%를 차지하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근거로 파레토가 세운 법칙을 말합니다.
핵심적으로 차지하는 비율이나 소득의 불균형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파레토는 1800년대에 프랑스에서 태어난 이탈리아 경제학자로 사회학에선 특이한 체계를 세우기도 했습니다.

이 법칙을 이용하여 비슷한 예를 들어본다면

1. 내가 받는 우편물의 20%가 80%의 만족감을 준다. 나머지 80%의 우편물은 쓸모없는 것이다. 
2. 고객 20%로부터 회사 매출의 80%가 나온다. 
3. 1년 동안 통화한 사람 중 20%와의 통화시간이 총 통화시간의 80%를 차지한다.
4. 직원 20%가 병가(病暇) 일수의 80%를 차지한다. 
5. 옷장에 있는 옷중 20%를 평상시 80%정도 입고 다니며 나머지는 잘 입지 않는다. 




** 반대의 의미인 롱테일 법칙 

하위 80%에 해당하는 다수가 상위 20%보다 더 뛰어난 가치를 창출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레토 법칙과는 상반되는 개념입니다.  수요곡선 그래프에서 꼬리부분이 머리부분보다 긴 모습을 띄고 있어 Long tail 즉 긴 꼬리라는 이름이 붙혔졌습니다.

롱테일법칙의 예로는
인기없는 책들의 판매량을 모두 모으면 인기있는 책들의 판매량을 앞선다는 이론이기도 합니다.

2014년 4월 27일 일요일

영생을 얻으라[성경]

마 18:8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 18: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 19: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마 19:29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 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 25: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막 9: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장애인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곧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막 9:45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막 10: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막 10: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막 10: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막 10:23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막 10:30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눅 10: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눅 10: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눅 10: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눅 18:18 어떤 관리가 물어 이르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눅 18:22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눅 18:30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요 3:15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라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요 5:40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 6: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요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요 6: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요 6: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요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 6: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요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 12:25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요 12: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라

요 17:2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행 13:46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그것을 버리고 영생을 얻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행 13: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롬 2: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롬 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롬 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갈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딤전 1: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딛 1:2 영생의 소망을 위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딛 3:7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요일 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요일 5: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요일 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일 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유 1: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2014년 4월 20일 일요일

기름의 중요성[성경]

마 6:17 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

마 25: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마 25: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마 25: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막 6: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눅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눅 10: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행 4:27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세하여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슬러
행 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고후 1: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살전 2:7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히 1:9 주께서 의를 사랑하시고 불법을 미워하셨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주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주께 부어 주를 동류들보다 뛰어나게 하셨도다 하였고

약 5: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요일 2:20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요일 2: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2014년 4월 16일 수요일

피그말리온 효과와 칭찬 십계명, 반대개념 스티그마 효과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피그말리온 효과>

지중해에 피그말리온이란 젊은 조각가가 살고 있었습니다. 
볼품없는 외모를 지녔던 그는 사랑에 대해서는 체념한채 조각에만 정열을 바쳤습니다.

그러다가 자신도 언젠가는 사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로 심혈을 기울여 여인의 나체상을 조각했습니다. 
그 조각은 누가 보더라도 완벽한 여인상이었고 그는 정성스럽게 다듬어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그 여인상에 대해 연민의 감정을 가지게 되었고 나중에는 사랑의 감정으로 싹터갔습니다. 
그래서 매일 꽃을 꺾어 여인상 앞에 바쳤습니다.

어느 날이었습니다. 
섬에서 자신의 소원을 비는 축제가 벌어졌습니다. 피그말리온은 신께 그 여인상을 사랑하게 되었노라며 
아내가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빌었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피그말리온은 여인상의 손등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손에서 온기가 느껴지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놀란 피그말리온이 그녀의 몸을 어루만지자 조각상에서 점점 따스한 체온이 느껴지며 사람으로 변해가기 시작했습니다. 피그말리온의 순수한 사랑을 받아들인 신이 그 조각을 아름다운 여인으로 만들어주었던 것입니다. 
조각상이 살아 있는 여인으로 변하자 피그말리온은 결혼을 하고 파포스라는 딸을 낳습니다.

로젠탈과 제이콥슨은 누군가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 기대, 예측이 대상에게 그대로 실현되는 경향을 피그말리온 효과 (Pygmalion effect)라고 불렀습니다.
처음에는 뭔가를 기대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니었다 해도 마음속에서 믿고 행동함으로써 상대를 자신의 기대대로 변하게 만드는 신기한 능력이 우리 마음에 있다는 것입니다. 

피그말리온 이라는 단어는 심리학에서 쓰이는 단어입니다.
타인의 기대나 관심으로 인해 능률이 오르거나 결과가 좋아지는 현상을 의미하는 단어로 상용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의미로 로젠탈 효과도 많이 이야기 하는대요... 로젠탈효과는 피그말리온 효과를 실험하기 위해 하버드대학교의 로버트 로젠탈 교수가 무작위로 선정한 초등학생들에게 " 지능이 높은 학생" 이라 믿게하고 8개월 후 다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다른 학생들보다 지능이 높게 나오고 학업성적도 향상되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피그말리온" 이라고 불리우고 교육학에서는 "로젠탈" 이라고 불리우는 것입니다.
또다른 말로는 자기충족적 예언, 자성적 예언 이라고도 불리웁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칭찬 10계명]
1. 칭찬할 일이 생겼을 때 즉시 칭찬하라.
2. 잘한 점을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3. 가능한 한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4.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
5.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 칭찬하라.
6. 거짓없이 진실한 마음으로 칭찬하라.
7. 긍정적인 눈으로 보면 칭찬할 일이 보인다.
8.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더 격려하라.
9. 잘못된 일이 생기면 관심을 다른 방향으로 유도하라.
10. 가끔씩 자기 자신을 칭찬하라.



피그말리온효과 반대이론 - <스티그마효과>

스티그마란  미국 서부개척시대에 자신의 가축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불에 그을린 인두를 가축의 등에 찍어 자신의 소유라는 것을 표시하는 데서 유래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티그마효과는 낙인효과라고도 불립니다.
타인으로 부터 긍정적인 기대를 받았을 때,
긍정적인 행태를 보이는 피그말리온효과와는 반대로
스티그마효과는 타인에게서 부정적인 말을 듣거나 무시를 당했을 때
행태가 부정적으로 바뀌는 것을 말합니다.

" 얼굴진짜 크다."
"이것도 몰라? 너 진짜 멍청하다."

주변에서 이와 같은 부정적인 말을 계속해서 들었을 때,
자신감이 사라지고 상실감에 빠지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이 계속되다 보면 당사자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행동도 부정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와 같은 효과를 스티그마효과라고 합니다.

2014년 4월 15일 화요일

에너지 흡혈귀


Energy Vampires
Who's Feeding on You?
A Crimson Circle Teleclass with Geoffrey & Linda Hoppe
Presented November 11, 2010





1. 개관

주변 모든 곳에 에너지가 있다. 모든 사람이 쓰고도 남을만큼 충분히 많은 에너지가 언제든 여러분이 쓸 수 있도록 상존한다. 따라서 에너지 부족에 대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더욱 근본적으로는 이미 모든 이들에게는 각자의 내면에 자신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비롯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

누구도 다른 사람의 허락 없이는 그의 에너지를 훔쳐가지 못한다. 즉,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허락이 있기에 에너지를 훔쳐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에너지를 훔쳐가는 이들을 욕할 것이 아니다.

내가 당하는 것이든 아니면 하는 것이든, 언제가 됐건 에너지 피딩을 멈추기로 의식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 단, 선택을 내리게 되면 삶에 변화가 올 것이니 주의 (ex) 관계의 변화

2. 에너지 흡혈귀

(1) 에너지 흡혈귀란? :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다른 이들의 에너지를 훔치는 이들
(ex) 가족, 사랑하는 이들, 주변 친구, 동료, 비 물리적인 존재들

(2) 증상 : 그 사람하고만 함께 있으면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 항상 피곤함, 부정적인 감정 등

(3) 에너지를 훔치는 방식 : 육체적, 정신적, 심리적인 온갖 방식들이 동원됨, 온갖 방식들이 다 동원되나 사실 그 내용은 중요치 않음. 왜냐하면 그것은 에너지를 훔치기 위한 수단일 뿐이므로.
(ex) "이것 좀 해줘, 저것 좀 해줘." "내 문제 좀 들어봐 미주알 고주알" "난 세상에서 제일 불쌍해 어쩌구 저쩌구" "네가 해결해 줘야 해 응? 응? 응?" etc

대중매체를 이용한 저인망식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ex) 연예인, 스포츠 스타, 뉴스

(4) 에너지를 빨리게 될 때 내면에서 차디찬 느낌을 받게 될 것임. 삶 속에서 일어나는 '게임'들을 관찰해보라.

(5) 에너지 피딩이 일어나더라도 비난하고 탓하지는 말라. 에너지 희생자는 분명 에너지 남용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에너지를 빼앗겨서 에너지가 부족하게 되니까, 다른 방식으로 훔쳐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6) 어떻게 해야 (내가 하는 또는 다른 이들이 나에게 하는) 에너지 피딩을 멈출 수 있는가?



대 처

1) 무슨 방어막을 친다거나 할 필요 없음. 그냥 깊은 호흡과 함께 에너지 피딩을 멈추기로 의식적인 선택을 내리면 됨. (ex) "나는 더 이상 에너지 피딩을 원치 않아. 이제 더 이상 외부에서 에너지를 훔치지도 빼앗기지도 않기로 선택한다." 선택에 의해 일단 자신이 개입된 에너지 피딩 상황을 자각하기 시작하게 됨.

사실, 에너지는 훔칠 필요가 없음. 왜냐하면 이미 주변에 충분한 에너지가 있기 때문. 게다가 이미 모든 이들에게는 각자의 내면에 자신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비롯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 이를 의식하고 사용하기만 하면 되니 참 쉽지.

2) 굳이 이 선택을 남용자에게 말할 필요 없음. 그냥 자신이 분명히 선택을 내리게 되면, 여러 사건들이 발생하고(가령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등 욕하고 비난하는 식으로), 그 사람이나 존재는 다른 손쉬운 먹잇감을 찾아 떠나버리게 된다. 아니면 그와의 관계가 더욱 건강하게 발전될지도 모른다.




우상 - 태양신, 달신

태양신 - 이집트의 라, 불교 비로자나, 수메르의 마라와 탐무즈(담무스), 일본 아미테라스, 인도 인드라, 그리스 아폴로, 히페리온, 바빌론 마르둑또는 네르갈, 중국과 고구려 삼족오, 힌두 시바(일몰)와 아수라, 한국 환인


각종 신화 및 창작물에서 등장하는 태양이 신격화된 이나, 태양을 상징하는 신을 가리킨다.
태양은 고대로부터 세계 각지에서 숭배받아왔으며 태양과 관계된 공통 신화도 많다. 대표적인 예로서 일식에서 유래한 태양이 사라지는 것을 제재로 삼은 설화는 전세계에서 찾아볼 수 있다.

달신 - 이슬람의 알라, 수메르의 난나


 동양이나 서양이나 옛사람들은 일월성신(日月星辰)을 숭배했다. 
일월성신은 해, 달, 별이다. 여기에 깃든 영험한 기운이 인간 삶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믿었다. 고대 근동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는 특히 '달'을 섬겼는데, 이는 그들의 왕권 신학과 밀접히 관련됐다. 히브리인들도 달신 숭배와 무척 깊게 연관돼 있었다. 때로 그들은 달신 숭배에 적대적이어서 달은 철저하게 탈신화됐지만, 달신(月神) 숭배와 관련된 고대 근동의 문화적 흔적은 구약성경 곳곳에 매우 진하게 남아 있다. 

 고대 메소포타미아는 달신 숭배의 대표적 고장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인류의 종교 가운데 태양신이 아니라, 달신이 왕권을 상징한 유일한 곳이다. 달은 왕권 신학의 핵심 상징으로서 종교와 정치에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신바빌론제국 마지막 왕인 나보니두스 비문 등에서 달신은 초승달로 묘사되기도 한다. 달신이 초승달로 묘사되는 것부터 우리 정서와는 다른 점이다. 

 # 수메르의 달신 '난나' 
 우리는 보름달을 좋아하는 민족이다. 꽉 찬 보름달은 마음에 떠올리기만 해도 넉넉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중동인들은 정반대의 생각을 지니고 있다. 보름달은 이미 꽉 찼으니 앞으로 내려가는 일만 남았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초승달은 이제부터 찰 것이기에 앞으로 더 차오를 것이라고 생각해 희망으로 여긴다. 그래서 달신을 초승달로 묘사한 것이다. 이런 정서적 차이가 구약성경에 스며들어 있다. 현대 이슬람에서 초승달을 중요한 상징으로 여기는 것도 마찬가지다. 

 달신의 수메르어 이름은 '난나'(Nanna)다. '아누'에 이어 최고신에 오른 수메르의 주신(主神) 엔릴의 아들이 바로 난나다. 난나는 최고신은 아니지만, 최고신의 피가 흐른다. 

 수메르 시대 난나는 우르(수메르의 도시 국가)의 주신이었다. 신바빌론 시대에 접어들어 달신 '신'은 하란(메소포타미아 지역 문화ㆍ상업 도시)의 주신으로 유명해졌다. 달신 숭배의 근원지가 우르와 하란이라는 점은 매우 중요하다. 이 두 도시는 구약성경에서도 중요한 곳이기 때문이다. 

 동양의 음양설에서 해와 달은 양과 음을 상징한다. 그래서 해는 달보다 세고 크며 우월하다고 여긴다. 
하지만 수메르는 정반대다. 달신 '난나'는 태양신 '우투'의 아버지다. 분명 달신이 태양신보다 우월한 존재다. 


 # 알라(Allah)는 중동 메카 주변에서 최고로 강한 신이었다. 

중동지역에서는 달신은 태양신보다 월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왜냐하면 중동의 여름은 뜨거운 태양빛에 의해서 모든 식물이 말라죽고 만다. 태양은 강력하기는 하지만 태양을 생각하면 뜨거움과 목마름을 생각하는 것이다. 뜨거운 태양 때문에 푸른 식물들이 말라 죽고 시들게 된다. 반면에 달은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함과 어둠을 밝혀 주는 고마움을 상징하며 달 밝은 밤이 지나고 나면 풀잎에 이슬이 맺히기 때문에 비가 귀한 중동에서 그 이슬로 말라버린 식물들이 소생하는 것이다.  이 달 덕분에 양들이 이슬먹고 자란 풀을 뜯으며 인간들이 거기서 우유와 고기를 얻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태양은 만물을 죽이는 것으로 인식이 되었고 달은 만물을 살리는 것으로 인식되어 달신을 최고의 신으로 섬기게 된 것이다. 아랍어에는 불어처럼 모든 명사를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해서 표시한다. 그런데 달을 의미하는 가마르(Qamar)는 남성 명사이고 달을 의미하는 샴스(Shams)는 여성 명사이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달신은  남신이고 태양신은 그에 맞서는 여신으로 표현되기도 했다. 


2014년 4월 14일 월요일

싸운 뒤 사과하는 법 10가지

1. 사과는 반드시 얼굴을 마주 보면서 해라. 사과는 직접 만나서 하는 것이 좋다. 싸운 뒤 서로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전화나 메신저를 통해 사과를 하게 되면 자신의 진심을 충분히 전달할 수 없어 오히려 싸움을 더 키우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싸운 뒤 만나는 것이 어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오히려 직접 마주본 상태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더욱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2. 상대방 기분에 철저히 맞춰 줘라. 사과의 궁극적인 목적은 상대방의 상한 마음을 풀어주는 것이다. 사과를 할 때는 먼저 상대방의 기분이 지금도 화가 나 있는지 살펴야 한다. 아직 화가 난 상태라면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말들은 삼가고 상대방이 좋아할 만한 말들을 적절히 골라 사용해야 한다.

3. 사과보다 상대방의 말을 듣는 것이 먼저다. 무작정 사과부터 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다. 상대방이 왜 화가 났는지 어떤 점이 불만인지 말하게 하고 이를 귀담아 들어야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상대방은 화를 어느 정도 풀 수 있고 자신도 어떤 점을 사과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다.

4. 사과는 타이밍이다. 사과를 하는데도 적절한 타이밍은 아주 중요하다. 잘못을 저지른 뒤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사과를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서로 기분이 상하고 난 뒤 바로 그 자리에서 사과하는 것은 오히려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없는 것처럼 보이기 쉽다. 싸우고 난 뒤 서로 어느 정도 화가 가라앉을 때쯤 사과를 하는 것이 좋다.

5.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하는 사과만큼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은 없다. 연인사이라면 특히 더 조심해야 한다. 여성은 자신이 어떤 점 때문에 화가 났는지 상대방이 알고 있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남성이 여성에게 사과의 의미로 꽃을 보내는 것은 좋은 방법이지만 만약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사과부터 하자는 마음이었다면 여성은 이 꽃을 쓰레기통에 버릴 수 도 있다.

6. 만나기 힘들다면 사과는 편지로. 만나서 사과를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만나기 힘든 상황이라면 편지로 사과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진심이 담긴 편지는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인다. 사과를 할 때 가장 적절하지 않은 방법은 문자메시지다. 성의가 없어 보이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다.

7. 사과는 여러 번 하면 좋다? NO! 반복된 사과는 진실성이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불러 올 수 있다. 상대방이 자신을 진실성 없는 사과를 하는 사람이라고 인식하면 앞으로도 자신이 한 사과를 잘 받아주지 않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8. 부모도 자녀에게 사과해야 한다. 부모와 자녀는 서로 사과를 잘 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향이 있지만 부모와 자녀 사이의 솔직한 대화는 많을수록 좋다. 특히 부모들은 사소한 잘못을 저질렀다고 해도 아이들에게 진심을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부모의 솔직한 모습은 자녀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9.자녀도 부모에게 사과해야 한다. 어린 자녀들은 대부분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잘 알지 못하고 말로만 사과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녀들도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할 필요가 있다. 오히려 먼저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부모에게 사과하면 부모는 자녀를 더욱 신뢰하게 된다.

10.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계속 ‘네가 잘못했다, 내가 잘못했다’ 싸우는 것은 서로의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누구의 잘못인지 따지기에 앞서 자신의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서로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014년 4월 7일 월요일

예수님과 물 이야기[성경]


[창]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겔] 47: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요] 1: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요] 2: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요]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 4:14 내가 주는 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5:7-8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요] 6:19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 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요] 7:37-38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요] 9:11 대답하되 예수라 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요] 10:40 다시 요단 강 저편 요한이 처음으로 세례 주던 곳에 가사 거기 거하시니

[요] 11:34-36 가라사대 그를 어디 두었느냐 가로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어떻게 사랑하였는가 하며

[요] 12: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요] 13: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5:3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요] 16: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하고 애통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요] 18:11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검을 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요] 19:34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이 나오더라

[요] 21:6 가라사대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하신대 이에 던졌더니 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2014년 4월 6일 일요일

오늘 나의 희생 내일 공동승리

우리가 사는 세상은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세상이다. 죄는 남의 것을 취하는 것만 한정하지 않는다. 내것이라고 정하는 것도 죄라는 것이다. 죄의 시작은 하나님의 것인 선악과를 내것으로 만든 것이다. 가인과 아벨에서도 보여주듯 내것을 제사로 받지 않았다는 분노에 또 다른 죄를 짓게 된다. 바벨탑사건도 탐욕에 의해 내가 가진 위상을 하나님만큼 높이려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으로 여기서도 내것이 주장된다.

내가 가진 것이 엄청나게 많다 하더라도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서는 상대적으로 엄청나게 제한된 것이다. 내가 가진 것을 자랑하기 보다는 오히려 내가 가진 것을 가지지 않은 자와 나누어야 한다. 그래야 더욱 풍성해질수 있는 기반이 된다. 내가 가졌다는 것은 하나님의 것에서 가져왔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나 라는 존재자체가 벌써 죄의 시작인 것이다. 기본이 되는 나의 영혼에 나를 구성하는 육체만큼 하나님의 것을 빌려와서 내것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의 육체를 남들에게 마음껏 유린하도록 내어주신 것을 통하여 죄에서 벗어나는 길을 보여주신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율법을 지킨다 하면서 자기 것을 나누지 않았던 유대 지도자들을 예수님은 위선자라고 신랄하게 비판하셨다. 특별히 부자청년의 영생을 얻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 결국 부자의 재산을 모두 팔아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주는 것이라 대답하신다. 죄의 결과는 가난이 아니라 부를 축적함으로 인한 하나님의 앞의 사망이므로 죄의 용서는 부를 버림으로 얻는 하나님이 주시는 영생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영생을 주시기를 원하시지 사망을 주시기 원하지 않으신다. 그 영생의 통로를 예수님의 말씀에 열어 놓은 것을 믿음으로 알고 받아 따라가야 하는 것이다.

죄와 관련하여 성경에서 대표적으로 세상이 대하는 두 방향을 본다.
아담과 예수님의 시험에 대한 대처법이다.
아담은 아무 생각없이 하나님의 금지된 것을 실행했다.(육신정욕, 안목정욕, 이생자랑)
예수님은 성경말씀에 비춰보고 금지된 것을 하지 않았다.(오직 하나님의 영광)
아담은 선악과를 먹음으로 벌거벗은 몸의 수치를 느끼며 내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후손들이 쌓은 바벨탑을 통하여 내것이라는 것을 형상화 시킬 수 있었다.
예수님은 사탄의 유혹속의 내것의 영광을 탐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상기시키셨다.
예수님이 내것을 버리는 첫번째 희생의 영광이 되어 세상 사람들에게 나타내신 것이다.

시대는 점점 더 복잡해 지고 있고 법은 더 많아지고 있다.
그러므로 더욱 핵심되는 것을 잊지말고 붙잡아야 하는 시기이다.
법이란 험악한 죄로부터 내것을 지킬수 있도록 서로가 돕는 장치이다.
그러나 이것은 힘있는 자들의 자기것을 지키는 도구로 더 크게 이용되고 있다.

성경에서 구약으로 정해진 4천년의 시대는 성부 하나님의 율법이 다스리는 시대였다.
하나님의 법을 통해 내것을 내려놓으라고 하였으나 세상은 더욱 내것을 가지려 하였다.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진정으로 내것을 버리는 표적을 보여주셨다.
그후 2천여년간 성령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다스리는 시대로 흘러오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우리는 내것을 가지려고 하는 근본 본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이 무엇인가?
예수님은 말씀을 통해 자기것을 버리라고 가르치시고 성령님의 도움을 받으라 하셨다.
그러나 거기에는 내 죄에 대한 회개와 남의 죄에 대한 관용(용서)이라는 댓가가 필요했다. 왜냐면 죄는 나만 짓는 것이 아니라 남이 나에게 지은 죄로 인해 나에게 상처가 있기 때문에 이 상처로 인해 더욱 나는 남으로 부터 내것을 지켜야 했다. 그러므로 내 죄에대해 철저한 내 죄의 길에서 벗어나고 타인의 죄에 대해 용서를 선포하여 성령께서 그 상처를 치료해 주시면 이때부터 내것의 경계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자신의 것을 마음껏 다 주시고 자신의 몸과 피도 죄인들인 남들에게 맘대로 하도록 버리듯이 내어주셨다. 세상에서는 용서를 구하는 사람을 그냥 놔두지 않는다. 용서를 구하는 사람을 노예로 삼으려고 하고 생명까지도 마음대로 하려 한다. 어떻게 하고 무슨 일을 나에게 할지 모르기 때문에 매우 두려운 일이다. 그런데 그것이 영생의 관문이라는 것이다. 성령께서 도와주시므로 가능하다고 하신다. 그 길을 가라고 하신다. 그것이 진리라고 하신다. 그것이 생명이라고 하신다.